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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뿌리 깊은 '병폐'에 가격을 , 황당한 '멕시코 스타' 사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박미선, 뿌리 깊은 '병폐'에 가격당해... 멕시코 '황당사례'도

방송인 박미선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스포츠경향은 박미선이 19일 밤 11시 45분경 대화역 사거리 부근에서 접촉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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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박미선은 정차를 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음주운전 차량이 뒤에서 들이 받았다고 한다. 부상당한 박미선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ww*** 뭐야 박미선씨가 한게 아니라 당한거예요" "ei*** 박미선씨 치료 잘 받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박해미 남편 황민씨의 음주운전 사고부터, 음주운전 사고 이후 방송에서 퇴출된 캐릭터를 설정한 드라마 '빅 포레스트' 등이 주목받았다.

멕시코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스타가 된 경우도 있었다.

멕시코에 사는 18살 로레나 다니엘라는 음주운전 적발 시 경찰에게 뇌물을 건넸고 한 시민은 이를 포착해 유튜브에 올렸다.

그러나 이후 로레나의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에 매료된 네티즌들은 그에 열광했고, 그는 게임 모델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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