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솜, 기호식품 위스키 즐겼던 캐릭 '찰떡으로' , 정우성과 '파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이솜, 위스키와 기호식품 즐기는 캐릭터 '찰떡 소화'... 정우성과 파격도

이솜의 소녀미가 주목받는다.

모델출신 배우 이솜은 JTBC 금토드라마 '제 3의 매력'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몸매가 돋보이는 인스타그램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WeChat Image_20180920125548.jpg
▲ 이솜 (인스타그램)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자주 올린다.

특히 머리를 양쪽으로 묶은 채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는 듯 한 모습은 묘한 매력을 뿜어낸다. 이는 정우성과 짙은 멜로를 펼쳤던 '마담 뺑덕'때와는 사뭇 다른 매력이다.

네티즌들은 "og*** 이솜 매력있어요" "nw*** 이솜은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는 매력녀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솜은 영화 '소공녀'에서 가진건 없어도 좋아하는건 포기 못하는 '청년'을 연기했다.

그는 담배, 고급 위스키 등 기호식품을 사랑하고 여가생활을 즐겼다. 직업은 부담되어 일당을 받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캐릭터였고, 결국 집세를 못 내 텐트를 치고 자는 모습도 보여줬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