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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청춘의 한 페이지 막을 내릴까, 맥컬리 컬킨은 18세에 혼인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동호, 청춘 일기 한 페이지 막 내리나... 맥컬리 컬킨 '18세의 혼인'도

유키스 동호가 이혼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동호는 과거 2015년 당시, 그룹 활동을 하던 도중 어린 나이에 깜짝 결혼과 출산 소식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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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

그러나 20일 YTN은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다고 알렸다.

네티즌들은 "do*** 자식이 약간 걱정되긴 하네요" "vr*** 현역 아이돌의 너무 귀여운 사랑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할리우드에서는 20세의 모델 카일리 제너가 결혼 없이 출산만 해 화제가 됐다. 억만장자 켄달 제너의 동생이자 모델이다.

또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 실패한 경우도 있다.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은 1997년 18세의 나이에 학교에서 만나 '레이첼 마이너'라는 여성과 결혼을 하지만, 2년의 짧은 결혼생활 이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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