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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자유한국당 하남시지역당원협의회 함께 정책협의회 개최

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하남시는 자유한국당 하남시지역당원협의회 함께 2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의 주요 현안 사안 등을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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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책협의회는 김상호 시장과 이현재 국회의원, 이정훈 하남시지역 위원회 위원장과 박진희, 이영준 시의원 및 주요 당직자가 참석했다.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관련 시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날 협의에서 김 시장과 이현재 국회의원은 하남시 발전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에 합의했다.

특히,▶도시재생뉴딜 사업 등의 추진을 통한 원도심의 환경개선 ▶신도시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대규모 공영주차장과 노인복지회관 건립 ▶위례신사선 건설과 골프장부지 공익시설 활용 ▶원도심 학교 노후화시설 개선 및 신도심과밀학급 해소 ▶종합운동장 수영장 조기 확장 및 미군공여지 시설 유치 ▶지하철 적기 개통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 중 패션문화복합단지 조성에 대해서는 긴밀히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 연제찬 부시장과 박진희 시의원이 책임자로 시정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는데 합의했다.

김 시장은 "하남시 발전에는 당이 따로 없다"며 "이현재 국회의원께서 하남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예산에 힘써 주시는 것에 감사하며, 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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