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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연수지사 300만 원 쾌척 지체장애인협 생필품 구매에 활용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17면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는 최근 ㈔인천지체장애인협회 연수구지회에 기부금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치약·칫솔·샴푸 등 연수구 내 장애인가정 및 소외가정 360곳에 지원될 생필품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지사는 지역 소외이웃들과 상생하고자 올해로 1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채창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과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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