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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혼, 담담한 어투 '현실 대디' 응원, 소년소녀 '우상'들 '인생의 2막'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유키스 동호 이혼, 담담한 말투 '현실 대디' 응원도... 소년소녀 '우상'들의 인생 2막

유키스 동호가 주목받는다.

어린 나이로 결혼해 아기 아빠가 되었던 아이돌 '유키스'의 멤버 동호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혼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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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 동호 이혼


그는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이미 미디어에 많이 노출이 되어 아쉽다는 뉘앙스로 '아들이 상처받지 않게' 언급 자제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og*** 성격차이란다 악플 달지 말자" "go*** 다시 연예계 활동 하며 멋진 싱글대디 해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유키스'의 일라이는 유부남 멤버다. 그는 레이싱 모델 출신의 연상녀 지연수와 아기를 출산해 육아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보여줬다.

최근에는 1세대 아이돌들이 결혼을 하고 있다. 문희준, 에릭 등이 그 주인공이다.

또한 크레용팝 소율, 원더걸스 선예 등도 결혼소식을 알리며 팀을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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