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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40여명 긴급대피 , 고향길 화마 날벼락같은 , 전율 느껴질 악재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5일 화요일 제0면
승객 40여명 긴급대피 , 고향길 화마 날벼락이 , 전율 느껴질 악재로 

24일 민족최고의 명절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그중에서도 고속도도로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는 고향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줬다. 주행중이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난 것이다. 오후 네시 께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나 승객 40여명이 긴급 대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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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캡처 승객 40여명 긴급대피
고속도로로 주변은 검은연기로 매케했으며 다른 차량 운행에도 큰 지장을 줬다. 

지난해 2월에는 여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시내버스 안에는 약 3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뒷문과 유리창 문을 통해 차 밖으로 대피했다.

누리꾼들은 "j****농연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주원인이던데 전원 대피해서 천만다행이네요" "h****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네 근데 버스 연식 별로 안된것같은데 아깝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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