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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내정, 작별 알렸던 그 인데, 호구에 곰탕까지 '어록'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7일 목요일 제0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내정, 작별 한다던 그가... '곰탕' '호구' 어록도

유시민 작가가 근황을 알렸다.

'노무현 재단' 측은 26일 신임 이사장에 유시민 작가가 내정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 이사장 직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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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내정

앞서 유시민 작가는 JTBC '썰전'과 '알쓸신잡' 등 예능활동도 하다가 정치 발언을 삼사하겠다면서 하차한 바 있다.

유시민은 하차와 함께 “이제 정치에서 더 멀어지고 싶어 정치비평의 세계와 작별하려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8d*** 최적의 적임자 아닌가" "ai*** 믿고보는 유시민.. 근데 정치 관련해선 은퇴해도 멋질듯" 이라고 말했다.

또 유시민 작가는 화려한 언변과 전문지식으로 방송가에서도 주목받았다. 

그는 "참을 인자 세 번이면 호구 된다. 우리도 성질 한 번씩 내야 한다"라는 박명수 어록 활용이나, '곰탕과 깍두기'를 예로 든 화법으로도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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