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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개발 호재에 원도심 생활 인프라 환기~빨래 건조대 수요자 중심 편의

■ 동두천 센트레빌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10월 02일 화요일 제6면
동두천시 생연동 일원에 신규 공급되는 ‘동두천 센트레빌’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동부건설이 선보이는 ‘동두천 센트레빌’은 동두천지역에 5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1군 건설사 명품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로 들어선다는 점에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 동, 총 376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최근 인기가 높은 59㎡, 74㎡, 84㎡의 중소형 면적을 고루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위주의 평면 설계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생활편의를 위한 리빙시스템으로 보안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전동 빨래건조대, 실별 온도 조절 시스템, 강제 환기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옥상정원,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테라스형 연회장 등 주민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돼 품격 높은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가까이 위치해 도심 접근이 쉬우며, 3번 국도를 이용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구리~포천 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도보 5분 거리 이내로 초·중학교가 인접하며,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한 신천 강변의 우수한 조망, 원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과거 서울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부동산시장에서 외면받았던 경기북부지역은 광역급행철도(GTX),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교통 개발 호재와 대규모 개발사업에 남북 관계 해빙무드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경기북부지역은 그동안 수도권 지역 내에서 외면받았으나 최근 서울시 집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데 반해 비교적 저렴한 집값에 교통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2024년 경기북부테크노밸리와 2022년 상패동 일원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완공 등으로 배후 주거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호재다.

특히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는 2022년까지 1단계 28만9천여㎡를 우선 개발한 뒤 나머지 66만㎡를 추가 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동두천 지역경제 발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견본주택은 동두천시 송내동 705번지에 들어선다.

<동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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