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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물귀신 작전 끝판왕이 , 실체로 다가오는 공포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제0면
끝까지 사랑 , 물귀신 작전 본보기를 , 실체로 다가오는 공포에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강은탁은 선전포고를 했다. 홍수아의 폭주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물귀신 작전바밖에 없다고 밝힌다. 

온몸이 상처와 멍투성이 상태에서 투혼을 발휘해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오직 불굴의 투혼으로 일어서서 기적적으로 홍수아에게 다가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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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강은탁은 선전포고를 했다.
홍수아는 두려움을 느끼면서 누군가 경고했던 말을 상기했다. 독하게 집요한 강은탁을 피할 길이 없을 것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가를 느꼈다. 

이영아는 강은탁을 한없이 품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달랜다. 어떤 독설을 들어도 원망을 들어도 섭섭하지 않은 감정이 들었다. 

인간적으로 더욱 이해하려는 마음이 들었다. 뉴욕으로 가는 강은탁과 이영아는 슬픔이 북받쳐서 악수도 못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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