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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갈 고양이, 어떤그림 그리려고 '눈도장'을 , 이효리의 반려묘 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제0면

벵갈 고양이, 어떤그림 그리려고 '눈도장' 확실히... 이효리 반려묘도

벵갈 고양이가 눈길을 끈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벵갈 고양이가 등장했다. 김진태 의원이 등장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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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벵갈 고양이

그는 해당 벵갈 고양이를 가리키며 최근 사살된 퓨마를 언급했다. 비슷한 무늬지만 자그마한 것이라 가져왔다고 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lv*** 정치쇼에 이용하다니. 눈길 끌려고 참나" "gg*** 갑자기 사람들이 쳐다보니 벵갈고양이 멘붕온 듯.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뿐 아니라 벵갈 고양이 뿐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 주목받은 반려묘와 유기견 등이 주목받는다.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는 집을 공개했다. 특히 고양이 순심이는 아이유나 윤아의 말을 잘 듣고 이효리에겐 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수미의 유기견 '해운이'는 얼마 전 좋은 부모를 만나 떠나게 됐다. 김수미는 방송을 통해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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