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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번개시장 화재, 새벽에 기습적인 화마가 , 현장엔 포도 사과 등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대구 번개시장 화재, 새벽에 기습적인 화마로 , 현장엔 포도 사과 등이 박스채로

대구 번개시장 화재가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대구 번개시장 화재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새벽 두시께 발생한 불은 사십여분만에 진압됐다. 이 불로 인해 불을 끄러 나섰던 당직자가 연기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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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번개시장 화재
화재가 발생한 곳에는 사과나 배같은 과일 박스가 그대로 있었다.  검게 그을린 벽면 밑 진열대에는 포도 등 미처 치우지 못한 과일들이 즐비했다. 

8일 오전 10시 51분께 구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했다. 원익큐엔씨는 규모가 국제적인 회사로 상장사이기도 하다. 구미 화재가 발생한 이 회사는 램프 , 클리닝 등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누리꾼은 "o****경비원아저씨 무사히 퇴원하시길 바랍니다상인분들 삶의터전이실텐데...다들 기운내시길"이라며 무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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