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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태클이냐 이의제기냐 갑론을박 , 치킨게임 모드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 태클이냐 이의제기냐 시끌 , 치킨게임 양상으로 

불꽃페미액션이 양예원 재판 과정에 대해 소감을 피력했다. 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소감은 양예원 지지를 한다는 것이었다. 불꽃페미액션은 질문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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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질문중 카톡 내용을 짚으면서 물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양예원은 일리있는 까닭을 드러냈는데도 동어반복을 했다고 지적했다. 전반적으로 재판이 건수를 낚으려고 양예원을 괴롭혔다는 뉘앙스였다.

최근들어 여성 커뮤니티와 페미니즘 관련 단체들은 최근 여러 논란과 이슈를 몰고오고 있다. 불꽃페미액션은 노출시위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얼마전 '워마드'에서는 최근 한 남성의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고, 해당 사건은 크게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는 남성혐오 등의 문제점도 몰고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간베스트' 등에서 보여준 여성혐오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만한 게시글 등이 먼저 문제가 되었다는 의견을 남기고 있다.

네티즌은 "l****판사도 양양의 행태에 문제가 있다고 염두에둔거 아닌가요. 양양의 행태가 일반적이지 않고 의문이 있는부분이 있다면 판사는 당연히 지금과같은직무를 수행해야지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모든걸 부정하면 안됩니다. 솔직이 이해가 가지 않는부분이 많습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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