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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추방, 실종에 거론되고 톱 배우에 '토론'도 , 트럼프 '분노'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제0면

불법체류자 추방, 실종사건에 톱 배우 '토론의 장' 까지... 트럼프 '부글'

'불법체류자 추방' 관련 집회가 열렸다.

14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는 '난민법 폐지 촉구 집회'가 열렸다.

불법체류자 추방 관련 갈등은 얼마 전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가 불거지면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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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체류자 추방

여기에 '제주 여성 실종 사건'을 두고 사실과 다른 부분이 거론되며 '난민 추방' 주장으로 이어지는 등 상당한 파장이 있었다.

네티즌들은 "jd*** 불법체류자는 당연히 법으로 다스려야죠" "jj** 응원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정우성의 인스타그램에는 수천개의 '난민 관련 토론'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주로 정우성을 비난하는 의견이었지만 소수 그의 '소신'을 지지하는 글도 있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불법 체류자, 난민 등에 대해 갈등이 조성되는 중이다. IS에 대한 배척도 주요 이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뉴욕 도심을 트럭으로 테러한 인물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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