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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유치원, 판도라의 상자 속 '헉' , 파주 성동영상 사례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제0면

환희유치원, 판도라의 상자 열리니 '헉' ... 성동영상 보여준 사례도

환희유치원 관련 사안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4일 일명 '비리유치원 명단' 관련해 학부모들이 분노를 드러냈다. 환희유치원 관련 사안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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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유치원 (자료사진)

이날 '환희유치원'의 학부모들은 원장의 7억원 비리에 대해 모여 항의를 했고, 유치원 원장은 119 구급차를 타고 자리를 피했다.

네티즌들은 "id*** 환희유치원? 진짜 쓰레기네" "be*** 해명해라 어디다가 썼는지.." "oo*** 성인용품 구입은 충격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환희유치원 사태 뿐 아니라, 파주에서는 성동영상 파문 어린이집 사태도 있었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4일 오전 8시께,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아이를 만드는 장면이라며 성동영상을 보여줬다"는 충격 증언이 있었다. 

파주시 관계자는 경찰수사와 처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말했고, 현재 수천명이 서명을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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