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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등 맞춤형 환경서비스 노력 인정

인천환경공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시민 편의시설 활용 비용 절감 눈길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제17면
인천환경공단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서비스우수기업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기업, 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제도다.

공단은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통한 환경보전은 물론 다양한 에너지원과 시민 편의시설을 이용해 온실가스 감축, 사회적 비용을 절감했다. 조직의 화합과 효과적인 사업 운영으로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주호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환경으로 행복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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