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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알몸남, 소름끼치게 퍼즐이 '얼마나 드나들어' , 최악 불청객에 살떨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제0면

동덕여대 알몸남, 소름끼치는 퍼즐 '얼마나 드나들었나' ... 최악 불청객에 '덜덜'

일명 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이 그의 직업과 관련해 또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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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대 알몸남

또 그는 경찰 조사에서 야외 노출 사진을 접한 이후, 이를 촬영해 올린 뒤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에 희열을 느꼈다고 털어놨다는 증언이다.

네티즌들은 "" fo****정말 정말 꼭 벌 받아라. 너 같은 건 정말.. 세상 밖에 나오지를 마라." "pp*** 신상 공개 해라. 더럽다. 피해가려면 신상 알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일베 박카스남' 사건 역시 반전 직업으로 파장이 된 경우다.

한 커뮤니티에 70대 여성 노출사진을 올린 인물이 서초구청 직원이라고 알려지자 경질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진 바 있다.

이에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끄러운 심정이라면서 대신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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