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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멘인, 설레발 셜록홈즈 만드는 '모호한 두려움' 정우성 이슈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제0면

제주 예멘인, 셜록홈즈 '설레발' 만드는 실체없는 두려움... 정우성 이슈까지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자 현황이 눈길을 모은다.

법무부 제주출입국 외국인청 측은 올해 339명의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인 체류가 허가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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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예멘인

다만 보류와 불인정 결정을 받은 이 역시 백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제주 예멘인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od*** 세상에 삼백명 넘게? 미쳤다" "bw*** 제주도살기 무서워집니다.. 왜 하필 작은 제주예요?"등의 반응을 보냈다.

이뿐 아니라 얼마 전 있었던 '제주도 여성 실종사건'에서도 난민 이슈가 뜨겁게 불타올랐다. 범인이 난민일 것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이 나돌았던 것.

그러나 결국 해당 사안은 난민이나 타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실족사로 드러나기도 했다.

이밖에도 난민 옹호 뉘앙스의 글을 올린 배우 정우성과 그를 저격한 만화가 윤서인 등도 난민 이슈로 주목받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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