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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美사령관 참석 회의서 총격 , 유혈의 날벼락같은,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제0면
아프간 美사령관 참석 회의서 총격 , 유혈의 날벼락같은 일이,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아프간 美사령관 참석 회의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그야말로 일파만파라고 할 수 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 격이라고는 하지만 영화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현지 인사를 경호하는 인원이 총을 쏴 10명이상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유혈로 회의장이 물든 것이다. 경찰총장, 정보국장 등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다행인 것은 밀러 사령관은 몸을 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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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美사령관 참석 회의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유권자센터를 향한 폭탄 테러가 발생했었다.아프가니스탄 동부 호스트 시의 유권자 등록센터로 사용 중인 모스크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폭발로 최소한 12명이 죽고 33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4월에는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는 차량 돌진 사고로 최소 9명이 숨졌다.캐나다 토론토 북부 외곽지역에서는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며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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