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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90년대 명반 뒤에 '씁쓸 기운' 인가 , 조재범 전 코치 등 '스파르타의 부메랑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제0면

김창환, 90년대 명곡 뒤 '씁쓸한 기운'이 ... 스파르타의 부메랑 조재범 전 코치 등 '만연'

프로듀서이자 음반 제작자인 김창환이 폭행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보이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리더 이석철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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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환

그는 18일 법률대리인을 대동하고 정장을 입은 채 나와 김창환 PD와 함께 일하는 윤영일 PD로부터 야구방망이로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창환 PD는 90년대 많은 히트곡들을 남기며 승승장구 했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후배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열창했다.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이에 '지도 교육 차원' 이었다고 해명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od*** 충격이네. 가수하려면 견뎌야 하냐" "vv*** 진짜 어이없다.. 유명하신 분인데 안습" "bf*** 아이돌 무슨 죄냐... 불쌍해요" "wg*** 근절해야 합니다. 깨끗한 연예계 갑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계에서는 스케이트 선수 심석희를 폭행한 혐의로 조재범 전 코치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특히 심석희 선수는 이 같은 이유로 평창올림픽 직전 충북 진천의 선수촌을 무단 이탈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최근 충북에서는 선수를 방망이로 구타한 야구 지도자가 해임무효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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