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DMZ 멸종위기 동물 모델로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2018년 11월 09일 금요일 제1면
▲ 8일 대한결핵협회 인천지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2018년 크리스마스 실’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실 디자인 소재는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DMZ의 멸종위기 동물이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 8일 대한결핵협회 인천지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2018년 크리스마스 실’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실 디자인 소재는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DMZ의 멸종위기 동물이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