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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3법, 고사리손 부모들 '직접 나섰다' 아이들은 무엇 원하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제0면

박용진 3법, 직접 나선 '고사리손 부모'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동탄유치원사태 비상대책위원회는 '박용진 3법' 관련 내용을 국회에 전달했다.

12일 비대위는 박용진 3법 촉구 서명을 받아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등 원내대표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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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3법 (연합뉴스)

해당 박용진 3법은 유치원 투명성, 공공성 강화를 담은 내용이다.

또 이날 조희연 교육감은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학부모단체들이 '박용진 3법'에 대해 찬반을 묻는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조 교육감은 "시민의 대표들이 이런 일도 똑바로 처리 못해 매번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야 되느냐는 비판은 정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부모들의 반응은 뜨겁다 "et****첫보도에 공감 비리단체에 분개했으나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을 같은잣대로 점검한 점검단체의 오류를 알고나니 다행스럽다. “ “ch***엄마들이 원하는건 사립이다. 공립이랑 똑같이지원해줘라 엄마들한테 지원금주고 사립은 사유재산 인정해주면 해결될문제 아닌가? “ “pj****줄줄 새는 세금 없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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