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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티저로 2주 전부터 주목 … ‘생의 끝에서 부르는 마지막 노래’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제0면
사의찬미, 티저로 이목 사로잡아 … ‘생의 끝에서 부르는 마지막 노래’란

‘사의찬미’가 1차 티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SBS는 TV시네마 ‘사의찬미’의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홈페이지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의 끝에서 부른 마지막 노래 사의찬미’라는 제목으로 티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여자 주인공인 신혜선이 “각막한 광야에 달리는 인생아. 너의 가는 곳 그 어디이냐”라고 읊조리는 장면과 남자 주인공인 이종석이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아 너는 가는 후에 춤추는 자도다”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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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의찬미’가 1차 티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1991년 제작된 동명의 영화 ‘사의찬미’와 달리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앞서 지난 5일 사의찬미는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포스터는 두 주인공 이종석, 신혜선의 아련하고도 완벽한 어울림을 담아내 사의찬미가 보여줄 진실한 사랑과 묵직한 울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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