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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농협, 상호금융예수금 1조5000억 달성탑 수상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제17면
인천남동농협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 원을 달성해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유도하고자 2002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남동농협은 2010년 상호금융예수금 1조 원을 달성한 지 8년 만에 1조5천억 원을 돌파했다.

전국 1천122개 농·축협 중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 원을 달성한 곳은 남동농협을 포함해 19곳에 불과하다.

김완희 남동농협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 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이뤄 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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