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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 돈으로 사려는 행복은 , 미래의 적들 조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제0면
비켜라 운명아 , 돈으로 사려는 행복이 , 미래의 적이지만

KBS 비켜라 운명아 7회가 방영됐다. 강사장은 돈으로 며느리를 사려는 계획을 멈추지 않는다. 진아가 도망간 것을 진아 부모 탓으로 돌리며 법적으로 협박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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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비켜라 운명아 7회가 방영됐다.
사실은 속으로 캥기는 것이 있으면서도 겉으로 협박을 일삼는 것이다. 만석과 연실은 승주를 어서 치울 것이라며 시집을 보낸다고 밝혔다. 승주는 연실이 아버지 앞에서 꼬리치는 것에 질색하나 만석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우연히 장을 보다가 승주와 진아는 조우를 한다. 

진아는 승주에게 젯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말라고 충고를 한다. 진아와 승주는 라이벌구도를 형성할 미래의 연적들. 

현재는 이를 모르고 서로를 돕는 관계가 된다.사내에는 남진을 두고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는 것을 수희는 감지한다. 하지만 시우는 애써 무시하는 태도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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