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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집에서 내쫓기 성공 … 나간 뒤 하소연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제0면
끝까지 사랑, 집에서 쫓아내 … 치를 떨며 나간 뒤

14일 KBS ‘끝까지 사랑’에서 제혁은 정회장에게 세나가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 사이 세나는 수창의 집을 팔아버리고 수창을 집에서 내쫓는다. 수창은 가영에게 "대체 우리한테 왜그러는 거냐"고 답답함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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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끝까지 사랑’

에밀리는 "어떻게 시아버지를 그렇게 내쫓아?"라며 치를 떤다. 수창은 집에서 쫓겨난 뒤 가영에게 "걔는 대체 우리한테 왜 그러는 거야?"라며 답답함을 호소한다.

제혁은 현기를 따로 불러 "오늘 니 외삼촌 뵙고 왔다. 너도 윤정한도 알고 있는 걸 나만 몰랐더구나"라며 말한다. 현기는 "어쩌실 작정이세요?"라고 의중을 묻는다.

셀즈 주주총회와 YB그룹 이사회가 동일한 날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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