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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집, 소홀했던 태도 청산하라 지적 … ‘냉혹한 평가’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제0면
홍탁집, 소홀했던 태도 청산해야 하지만 … 평가 ‘냉혹’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과제를 냈다.

14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대문구 홍은동 포방터시장에 방문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중 홍탁집 아들은 첫 방문에서 백종원을 설득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그는 작가와의 통화에서 "고민을 곰곰이 해봤다. 예전에 내가 어머니를 많이 의지하고 운영했는데 이제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겠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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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과제를 냈다.

이어 "중요한 건 내 가게라고 생각해야겠다. 엄마가 시키는대로 배우든, 어제 (엄마랑) 이야기를 나눴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일주일 후 백종원은 "제일 큰 문제는 아드님이 일을 안한 거다. 주방도 홀도 일을 안 했다"며 "가게만 놓고 봐서는 살릴 수는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해드려 봤자 어머님만 등골이 휜다. 어머니만 또 하나 짊어지는거다. 진짜로 식당일이 아드님 일이 돼야 한다. 이건 아드님이 결정할 일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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