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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작년과 비슷, 역대급과 비교 '생생 증언들'이 , 학력고사 수석 '원희룡 난이도 분석'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제0면

수학 작년과 비슷, 역대급과 비교되는 '생생 증언'들... 학력고사 수석의 '원희룡 응원기'도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었다.

15일 고사장을 나온 학생들은 '수학 영역'에 대해 작년과 비슷한 출제 경향을 보인 것 같다는 의견을 SNS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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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하 작년과 비슷

네티즌들은 "og*** 국어에 불났네. 영어 수학은 모의고사나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ga*** 수능끝나고 할일 많았는데 멘붕되었다. 놀지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학이 작년과 비슷하게 출제 되었다는 의견 외에도, 국어는 '초토화' 상태다. 역대급 어려움이었다는 의견이 많다.

이밖에도 원희룡 제주지사의 수능 문제 도전기 등이 눈길을 모은다.

원희룡 지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능생을 응원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학력고사 전국 수석을 했던 엘리트로도 유명하다.

그는 수능 기출문제 풀어보기를 하면서 "몇 문제는 찍었는데 맞췄다"라며 웃음을 보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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