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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폭행사건, 페미 어떤 촉매제 역할 할까, 혐인가 애인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제0면

이수역 폭행사건, 페미 어떤 촉매제 역할하나... 혐과 애 사이에서

이수역 폭행 사건의 진위여부가 며칠째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청와대 청원까지 등장하며 '억울하게 폭행당한 여성' 사례로 알려진 이수역 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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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역 폭행사건 (MBC)

그러나 CCTV 정황이나 여러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여론은 상당히 흔들리는 모습이다. 청원인을 비난하는 댓글도 있다.

페미니즘 키워드와 맞물려 논란이 되는 해당 사안에, 해외 배우 엠마 왓슨의 페미니스트 선언이나 매건 마클의 강의 등도 재조명된다.

네티즌들은 "uw*** 영상에서 커플한테 시비 건게 좀 충격이었음 재조사가 필요합니다" "jd*** 페미니즘에 대해 다시 정의하는게 필요합니다 진짜로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양구 군인 사건이나, 인종차별 사건 등 다양한 '혐오' 관련 키워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다.

특히 얼마 전에는 영국 런던에서 한인 유학생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기도 했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는 지오디 박준형이 해외촬영 도중 동양인 비하하는 듯 한 외국인 발언을 듣기도 해 온라인에서 설전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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