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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군인 사망, 뜨거운 감자가 풀리는 날은 '젊은이의 넋이' 안타까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제0면

양구 군인 사망, 뜨거운 감자 풀리나 '젊은 청년의 넋이' 안타까워

양구 군인 사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총기로 인한 사망사고인 '양구 군인 사망' 사건에 대해 '원인 발표'는 아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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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 군인

양구 군인 사망에 대해 네티즌들은 각종 추측을 남기는 가운데, 군의 정확한 사인 발표가 있어야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네티즌들은 "og*** 젊은 청년의 안타까운 넋.. 아까운 죽음.. 명복을 빕니다" "wk** 이상하다 왜 원인이 없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철원 군인 사고' 사건이 있었다.

지난해 10월 국방부는 철원 총기 사고에 대해 유탄에 의한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발표 전까지 많은 추측이 있기도 했다.

이외에도 앞서 국회는 군 의무복무 중 사망한 군인 전원을 순직자로 인정하고 의무복무 중 순직한 군인의 아들, 형제의 군복무를 면제해주는 군인사법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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