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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케이, 또 한번 '활활' 또 혐의 봉인을, 인지도 영향력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제0면

제리케이, 또 한번 불을 지폈나 또 또 혐(嫌)의 빗장을 ... 인지도 영향력은

래퍼 제리케이가 '이수역 폭행'에 관한 개인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얼마 전 래퍼 '산이'가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설전을 만든 '이수역 폭행'에 대해 래퍼 제리케이도 의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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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케이 (인스타그램)

이들은 랩으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마치 온라인상의 설전 상황을 만들면서, '남녀싸움'으로 번지는 해당 사건에 또 한번 불을 지핀 제리케이.

제리케이의 의견에 대해 네티즌들은 "dw*** 래퍼라고 랩으로 싸우네 와우" "b*** 섣부른 판단과 무식함이 진짜 무서운거예요.. 다들 페미니즘 페 자도 모르면서 혐오만 만들지 맙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다양한 사회적 사건에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있다. 어린이집에서 유아가 사망한 사건에는 일부 여자 연예인들이 공분을 하기도 했다

또 할리우드에서는 배우 애쉬튼 커쳐가 '불법 음란물'과 아동 성범죄에 대해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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