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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솔 김현상 대표, 2천만 원 상당 이웃돕기 쌀 전달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제17면

㈜콤솔 김현상 대표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174만4천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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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36호 회원으로, 지난해에도 2천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쌀을 기부했다. 지난 4년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8천여만 원 상당의 쌀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10㎏, 906포) 역시 주안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과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상 대표는 "이번에 전달한 쌀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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