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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워, 반고정 길 걷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제0면

홍선영,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반고정' 가는건가

홍진영 언니 홍선영 씨가 방송가를 휘어잡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깜짝 등장한 홍선영은 홍진영과 닮은 듯 끼가 넘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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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영 (인스타그램)

연예인보다 더 후광을 내면서 방송에 활기를 불어넣은 그의 활약에, 네티즌들은 '고정'을 외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og*** 역시 사람은 외모보다 매력이나 재능이 중요하다! 저는 아주 재밌게 봤네요" "la*** 살 조금만 빼면 홍진영과 붕어빵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홍선영씨는 현실감 있는 몸매와 음식 사랑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들어 이영자의 먹방이나 박나래의 생활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영자의 경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개하는 메뉴마다 완판을 만들었다. 또 '밥블레스유'에서는 과감한 수영복 자태도 공개하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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