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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할머니 폭행, 또 심신 불안정 핑계를 댈 건가, 미국과 영국서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제0면

20대 할머니 폭행, 또 심신 불안정하다고 할 건가... 영국과 미국서도

비슷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20대 할머니 폭행 사건이다.

지난 9일 밤 울산 울주군 근처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20대 남성이 폐지를 줍던 70대 할머니를 다짜고짜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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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할머니 폭행

해당 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혔고, JTBC 뉴스는 이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본 국민들은 공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wg*** 또 음주? 심신미약? 열받는다" "ig*** 영상 못 보겠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얼굴 공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마 전에도 20대 남성이, 폐지를 줍던 중년 여성을 폭행한 사실이 있었다. 묻지마 폭행인 것이다.

얼마 전 런던의 한인유학생이 길에서 인종차별 발언과 폭행을 당했다.

또 미국 LA에서는 70대 한인 여성이 길을 지나가다 한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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