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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친자확인서로 취임식 ‘발칵’ … ‘유언비어’로 몰아내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제0면
끝까지 사랑, 친자확인서 가지고 취임식 ‘발칵’ … ‘유언비어’로 궁지 몰아넣어

20일 KBS ‘끝까지 사랑’에서 YB그룹은 강제혁(김일우)의 회장 취임기념 기자회견을 연다.  

그러나 제혁의 회장 취임기념 기자회견장은 세나가 가지고 온 친자확인서로 발칵 뒤집힌다. 제혁은 할 수 없이 세나를 딸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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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끝까지 사랑’

세나는 셀즈뷰티에서 가영을 몰아낼 수작을 벌인다. 

가영을 찾아온 대리점주들은 "이혼하고 재혼한 남자를 아직도 끼고 살고 싶냐"며 "너 때문에 지금 셀즈 불매 운동 벌어지겠어"라고 불만을 쏟아낸다.  

이를 알게 된 에밀리(정혜인)은 세나에게 "너 지금 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거야"라며 분노한다. 세나 역시 "내가 한가영 치워줄 수 있다니까. 두고 봐"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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