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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인 상추, 가니쉬 예쁘게 올리던 '초록이'인데 , 살충제 달걀에 가짜간장 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제0면

로메인 상추, 가니쉬로 예쁘게 올라가던 '초록이'가... 살충제 계란 가짜 간장도

로메인 상추 비상이 걸렸다.

20일 미국 보건당국은 '로메인 상추' 섭치 자제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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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인 상추 (JTBC 캡쳐)

바로 대장균에 오염된 로메인 상추를 먹고 30여 명 이상이 병원에 입원했기 때문.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는 더욱 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로메인 상추는 주로 샐러드나 가니쉬에 사용되는 상추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다.

네티즌들은 "yv*** 끓여먹어도 여전한가요" "oh*** 우리나라 상추는 괜찮은거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 국내 일부 계란에서는 강력 살충제인 '피프로닐'이 검출되었고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이밖에도 중국산 가짜 간장, 가짜 쌀 등이 문제가 되었는데 톈진의 한 마을에서는 가짜 간장 제조업에 마을사람 전체가 동원되어 큰 규모로 생산중인 것이 발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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