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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넴, 공중으로 뿌린 '골드빛'의 실체가 , 중국 재벌아들 '강아지 스웩'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제0면

헤미넴, 공중으로 뿌려진 '골드빛 실체'는... 중국 재벌남 '강아지 스웩'도

일명 '돈다발남'으로 불리는 헤미넴 정체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21일 방송된 MBC '실화 탐사대'에서는 강남 클럽가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헤미넴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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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미넴 (MBC 캡쳐)

헤미넴에 대해 여러 루머와 추측이 있었는데, 그가 투자 관련 직종과 관련있다는 '설'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kg*** 아무리 그래도 1억을 뿌리다니 너무 좀 오바하는거 아닌가" "pb*** 영화인줄.. 그나저나 저날 돈 주운 사람들은 땡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헤미넴 뿐 아니라 중국의 부자들 이야기도 주목된다.

중국 한 부동산업체의 아들은 웨이보에 '돈 자랑'을 하기로 유명한데, 그는 자신의 강아지에게 수백만원 시계를 4개나 선물하거나 럭셔리카를 수집하는 취미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두바이의 부자들이 황금 스포츠카를 타고, 고층 빌딩 위에서 구름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일상 등은 SNS에 떠오르는 키워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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