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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영, 칭찬일색 뿐이었던 '복고안경 소년'에게, 눈 앞에 '성공'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제0면

윤진영, 칭찬일색 쏟아지던 '복고안경 소년'이... 성공의 길 눈앞에

고등래퍼 윤진영의 날개짓이 기대된다.

최근 윤진영은 앰비션 뮤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진다. 또 가수 창모의 SNS 응원에 힘입어 새 싱글 'deadstar'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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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영 (엠넷 캡쳐)

윤진영은 고등래퍼 등장 당시 노란머리와 복고 안경 스타일, 그리고 과감한 래핑으로 주목받앗다.

당시 심사위원 산이는 "기대되는 참가자"라면서 "다들 망설이는 순간에 박차고 나왔다"며 그의 재능을 인정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gw**** 스무살에 성공가도를. 진짜 축하" "og*** 능력이 있으니까 되는거지... 기대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등래퍼 뿐 아니라 오디션 프로 출신으로 성공한 인물은 '제시'와 '로꼬' 등이 있다. 래퍼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

특히 제시는 KBS '해피투게더'와 JTBC '한끼줍쇼' 등에 출연해 선배 예능인들을 휘어잡는 말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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