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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 ‘동북아 최고의 교육 허브’로 도약 협력

시의회 산업경제위 소속 시의원들 시설 시찰·총장단과 간담회 가져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8년 12월 07일 금요일 제17면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지난 5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IGC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김기형 IGC운영재단 대표와 최종윤 인천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베이미 디수 한국조지메이슨대 처장, 겐트대글로벌캠퍼스 한태준 총장, 토드 켄트 유타대아시아캠퍼스 대표 등 입주대학 총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캠퍼스 내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캠퍼스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고 인천을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 교육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차세대 인재양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했다.

김희철 산업경제위원장은 "지금까지의 캠퍼스 발전과 외국대학 운영을 위해 힘쓴 재단 및 대학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유치 대학을 늘리는 것보다 현재 유치된 대학들이 더욱 내실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앞으로 더욱 효율적인 운영에 힘써 줄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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