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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맥도날드, 계속되는 리바이벌 '어린 일꾼' 트라우마 있나, 폭로의 시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제0면

연신내 맥도날드, 계속해서 리바이벌 '어린 일꾼' 트라우마는... 폭로의 시대

연신내 맥도날드 사건에 다양한 의견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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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신내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생에게 햄버거가 든 봉투를 던진 연신내 맥도날드 사건. 이는 유튜브를 타고 다시 회자되는 중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미 시간이 지난 사건을 다시 불러보으는 것은 피해 알바생의 트라우마를 또 건드리는게 아니냐는 의혹도 보낸다.

네티즌들은 "bb***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분이.. 어린 알바생에게 갑질이라니" "wg*** 얼마나 알바생을 만만히 봤으면. 대화로 해결 못하고 저런 행동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폭로'나 '영상' 등이 온라인을 타고 공개되며, 여러 사회 일화가 공론화되는 추세다.

각종 갑질 논란을 그중 대표적인데, 얼마 전에는 치킨 업체, 제약 업체, 미디어 관련 기업의 가족 등 다양한 분야의 논란이 떠올랐다.

또 피해자에 대한 보호, 마녀사냥 논란 등이 섞여 많은 설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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