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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마이크 사태 후 '조용한 결별'을, 일각에서는 '갓산이' 의견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제0면

브랜뉴뮤직, 마이크 사태 뒤 '조용히 결별'을... 일각에선 '갓산이' 의견도

사회적 발언 참여 등으로 주목받은 래퍼 산이와 소속사 '브랜뉴뮤직' 소식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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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뉴뮤직과 결별한 산이

6일 브랜뉴뮤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산이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것이다.

브랜뉴뮤직 측은 "그동안 함께해준 산이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당 소식을 알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vv*** 그래도 이번 기회로 산이 팬이 은근 생긴 듯 " "bg*** 브랜뉴뮤직의 선택.. 어떻게 되려는지 앞으로가 궁금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이는 앞서 페미니즘이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관련 발언을 해 주목을 받은 산이는 온라인의 뜨거운 감자였다. 일부에서는 '갓산이' 별명도 붙였다.

얼마 전 콘서트장에서 했던 "워마드" 발언 행동으로 브랜뉴뮤직 수장은 대신 사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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