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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불꽃, 지상엔 별빛… 에버랜드서 22일부터 3일간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팡팡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제13면
▲ 에버랜드 ‘매직 인 더 스카이’. <에버랜드 제공>
▲ 에버랜드 ‘매직 인 더 스카이’.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가 펼쳐지는 에버랜드는 산타하우스, 루돌프빌리지, 별빛동물원 등 파크 전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테마존으로 조성돼 있고, 하루 종일 흘러나오는 캐럴송과 함께 산타도 직접 만날 수 있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나흘간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에버랜드 매직가든에서는 ‘매직 인 더 스카이’ 스페셜 공연이 매일 저녁에 펼쳐진다. ‘매직 인 더 스카이’는 에버랜드의 환상적인 밤을 대표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히 펼쳐지는 스페셜 공연에서는 평소 대비 2배 많은 불꽃이 밤하늘에 발사되며 스펙터클하고 압도적인 규모의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에버랜드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더 오래 보낼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평소 주말 대비 2시간 늘려 오후 11시까지 특별 연장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홀랜드 빌리지에서는 5인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가 하루 2회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에 그만이다. 아카펠라 공연은 신나는 캐럴과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중심으로 감미롭게 펼쳐지는데, 공연 도중 관객과 함께 노래를 부르거나 입으로 드럼 소리를 내는 보컬 퍼커션을 배워 보는 등 고객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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