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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낙폭… 금융위기 후 10년 만에 최대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제7면
▲ 2018년 증시 폐장일을 하루 앞두고 27일 오후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외환 딜러들이 오가고 있다.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2,028.01로 장을 마감해 지난해 말(2,467.49)보다 17.8%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도 798.42에서 665.74로 16.6% 하락했다. /연합뉴스
▲ 2018년 증시 폐장일을 하루 앞두고 27일 오후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외환 딜러들이 오가고 있다.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2,028.01로 장을 마감해 지난해 말(2,467.49)보다 17.8%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도 798.42에서 665.74로 16.6% 하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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