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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위한 투자 유치 발품 시민 복지·안전 우선 힘쓰겠다

박남춘 인천시장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9년 01월 02일 수요일 제11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천시민 모두가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는 2019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시는 재정위기단체에서 벗어났고, 올해부터 예산 대비 부채비율이 20% 이하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또 올해는 지난해보다 15.2%, 4천61억 원 늘어난 국비를 확보해 인천 예산 10조 원, 국비 3조 원 시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해경이 부활해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OECD 세계포럼과 세계한상대회 등 세계적인 국제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됐습니다. SK와이번스가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 냈고, 인천 유나이티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인내와 헌신으로 인천의 희망 빛을 밝혀 주신 300만 시민들 덕분입니다.

시민들이 만들어 준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비전도 가슴에 새겼습니다. 시 공직자 모두가 시민 행복과 인천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첫째, 인천 전 지역을 두루 살펴 원도심과 신도시가 골고루 발전하는 인천을 이루겠습니다. 둘째, 평화를 준비하고 평화를 선도해 앞으로 평화가 인천의 번영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이 힘나는 민생경제를 위해 정부와 기업을 찾아 다니며 투자유치에 힘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넷째,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거나 외면받지 않는 시민복지와 안전제일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시민들이 어깨 펴는 자랑스러운 인천이 되도록 시장부터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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