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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7일 올해 첫 하남 감일지구 공공분양 아파트 1순위 공급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2019년 01월 13일 일요일 제0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처음으로 공급하는 하남시 감일지구 스윗시티는 B3, B4 2개 블록으로 구성된 공공분양 아파트로 17일 1순위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B3블록은 전용▶74.72㎡ 31가구 ▶74.73㎡ 143가구 ▶84.88㎡ 239가구 ▶84.95㎡ 79가구 ▶84.89㎡ 86가구 등 총 578가구로 구성됐다.

B4 블록은 ▶74.72㎡ 35가구 ▶73.73㎡ 130가구 ▶84.88㎡ 270가구 ▶84.95㎡ 76가구 ▶84.89㎡ 84가구로 578가구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336가구는 사전예약자와 이주자 몫으로 공급된다. 하남 감일지구 사전예약자는 지난 2010년 정부의 제 2차 보금자리지구 지정 이후 LH의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8년 만에 본 청약에 들어가게 됐다.

LH는 사전예약자들에 대해 당시 가격으로 공급하고 일반분양가는 상한제를 적용해 결정할 예정이다. B3블록 전용 84㎡ 의 경우 평균 분양가는 5억5천만 원, B4블록 전용 84㎡는 5억6천만 원대다.

LH는 15일 사전예약자를 시작으로 16일 특별공급, 17일 1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청약신청은 LH 청약센터 (apply.lh.or.kr)및 모바일앱을 통해 실시하며 주택청약상담은 전화 문의 또는 LH 하남사업본부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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