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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솔직한 심경에 시청자 '끄덕끄덕' 함소원 시어머니 '울컥'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6일 수요일 제0면

율희, 솔직한 '심경' 시청자는 '끄덕' ... 함소원 시어머니 '눈물'도

율희의 엄마 도전기는 계속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 에서는 율희와 최민환의 육아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여전히 달달한 두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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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인스타그램)

그러나 이날 율희 아버지는 혼전임신 소식을 듣자 머리가 멍 했다고 말했다. 그는 46세에 할아버지가 되었다.

이밖에도 얼마 전에는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 시어머니가 등장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함소원 시어머니는 "아들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데, 떨어져 살아야 한다니 속상했다"라며 "신부 나이가 많다고 해 두세살이겠거니 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함소원 시어머니는 '며느리 바보'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태어날 손녀를 위해 선물꾸러미를 가지고 오는 등 훈훈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 결혼식에서는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vg** 그래도 잘 살아서 훈훈 율희 커플" "pp*** 팬들도 첨엔 충격이었지만 지금은 응원중. 운명이니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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