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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성숙 고백 '꽃길만' 박수와 공감, 효심 가득 '감격'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7일 목요일 제0면

이성미, 성숙 고백에 '꽃길 박수' 공감으로... 효심 가득 '감격'도

개그우먼 이성미의 사연이 눈길을 모은다.

이성미는 과거 앞에 당당했다. 미혼모 시절을 공개하며, 아픔도 있었지만 잘 살아온 현재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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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미 (TV조선)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 출연한 이성미가 과거 가수 김학래와 연인이었고 아이를 낳았음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이성미에게 응원을 보내는  "gg*** 똑부러져 보이는 이성미에게 저런 비화가. 몰랐네" "gb*** 이성미 화이팅. 앞으로 좋은 들만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최근 박잎선도 방송을 통해 개인사와 육아 등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박잎선은 이혼 후에도 송종국과 아이들이 소통하며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아빠와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 엄마를 도와 분리수거를 하면서 자신이 엄마를 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말하는 대목은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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