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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그 시절 '프로포즈' 프랑스느낌 미스터리, 김희선 류시원 '패션아이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7일 목요일 제0면

원빈, 그 시절 '프로포즈' 프랑스풍 미스터리남... 류시원 김희선 '아이콘'도

원빈이 주목 받는다.

최근 원빈의 아내 이나영이 드라마 컴백을 한 가운데, 그의 남편인 원빈마저 실시간 검색창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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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유튜브 캡쳐)

게다가 일본 배우 기무라타쿠야와 함께 비교되면서 누구의 리즈시절이 더 잘생겼냐를 두고 대결 중이다.

이와 함께 최근 유튜브에는 90년대 인기 드라마 '프로포즈'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프로포즈'에서 원빈은 김희선 옆집에 사는 남자였다. 대사가 거의 없으며,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다 집으로 들어가는 미스터리한 캐릭터였다.

해당 드라마에는 김희선, 류시원이 출연해 통통 튀는 청춘을 연기하기도 했다.

또 이창훈이 김희선과 '썸'을 타는 연기를 하며 주목받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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