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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송유관 폭발 화재 현장…최소 20명 사망·5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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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송유관 폭발 화재 현장…최소 20명 사망·54명 부상

(멕시코시티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이달고주 틀라우엘릴판 지역을 지나는 송유관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 주변이 화염과 연기에 휩싸여 있다. 외신은 이 사고로 지역 주민 최소 20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쳤다며 이들은 기름 도둑들이 석유를 빼가기 위해 구멍을 뚫어놓은 송유관에서 흘러나오는 석유를 양동이 등에 담다가 화를 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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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송유관 폭발에 피신하는 시민들

(멕시코시티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이달고주 틀라우엘릴판 지역을 지나는 송유관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직후 시민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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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헬기로 옮겨지는 멕시코 송유관 폭발 부상자

(멕시코시티 AFP=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이달고주 틀라우엘릴판 지역에서 발생한 송유관 폭발 화재로 다친 한 주민이 구조 헬기로 옮겨지고 있다. 외신은 이 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