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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배신의 아이콘 박지원, 다투는 중에 '좀비 수준이다' '국비 훑어내' 말들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20일 일요일 제0면

손혜원 배신의 아이콘 박지원, 다투는 상황 중 '국비 훑어내' '좀비 수준' 말말말

손혜원 의원의 '배신의 아이콘' 발언이 주목받는다.

20일 손혜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탈당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그는 '배신의 아이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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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혜원 배신의 아이콘

손 의원은 “국민이 더는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배신의 아이콘이자 노회한 정치인을 물리치는 방법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도시재생의 뜻이 있는 후보의 유세차에 함께 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지원 의원을 타켓으로 한 발언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19일“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저수지 물을 다 흐린다”고 SNS를 통해 밝히기도 해 주목된다.

또 앞서 손혜원 의원은 페이스북으로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는 듯 사라지는 듯하다가도 서산 온금지구 고층아파트는 계속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우용 역사학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손혜원 왜곡보도 언론, 하는짓이 좀비와 같다"라며 "정말 그렇다면 자랑했겠나"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최순실은 양반"이라는 말을 손 의원 이슈에 빗대어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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